06월 04일(목)

홈 > 사건.사고 > 사건.사고
사건.사고

끊이지 않는 여성폭력, 보이지 않는 성평등부

   

광주 여고생 살해 현장엔 '늦참', 강남역 10주기 추모엔 불참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10주기 추모 행사

여성계는 성평등부가 여성폭력 해결에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은 것으로 의심한다.

성평등부가 여성폭력방지법에 따라 3년마다 공표하는 여성폭력통계가 있지만, 친밀관계 내 여성폭력의 경우 그 관계가 전·현 배우자와 애인으로 제한되고 일면식 없는 관계에서 발생한 여성폭력은 집계되지 않는다.

원 장관은 이어 법원 판결이 있어야만 양육비를 선지급해주느냐는 이 대통령 질문에 "맞다"며 다시 한번 틀린 답변을 했다.

|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