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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김수현 명예훼손' 가세연 김세의 구속 유지…석방 요청 끝내 기각

   

19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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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수현 / ⓒ국제뉴스DB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김세의 대표가 결국 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1부는 2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협박,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김 대표의 구속적부심 청구를 기각했다.

구속적부심은 법원이 피의자 구속의 적법성과 필요성을 다시 판단하는 절차다. 사법부의 기각 결정에 따라 김 대표의 구속 상태는 그대로 유지된다.

|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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