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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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레전드 44세 세리나 윌리엄스, 4년 만에 코트 복귀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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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 윌리엄스(44·미국)가 코트에 복귀한다.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는 윌리엄스가 오는 8일(한국시간) 개막하는 영국 런던 퀸스클럽에서 열리는 대회 복식 경기 출전을 위한 와일드카드 초청을 수락했다"라고 2일 발표했다.

윌리엄스는 여자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만 23번 우승한 레전드다.

|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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