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홈 > 스포츠 > 스포츠
스포츠

KLPGA, 泰 분짠 우승으로 10년 IQT 제도 결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차기 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비롯해 성적에 따라 시드순위전 예선 면제 혜택, 드림(2부)·점프(3부)투어 시드권 등 단계별 특전을 부여하며 해외 선수들의 한국 진출을 돕는다.

3551681149_cnfLNmd3_e6602279281032852dac732aca98ef348aa7f2ea.jpg

이번에 우승한 분짠은 이 제도를 통해 한국 무대에 연착률한 대표적인 선수다.

2021년부터 한국 무대를 노크해 온 분짠은 ‘KLPGA 2024 IQT’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하며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에 직행했고, 최종 16위로 2025시즌 정규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스포츠 > 스포츠
스포츠
New

새글 "대치동도, 목동도 잠시 잊었다".. 63빌딩 옥상서 공 찬 소녀들

06.03 | 일간스포츠
New

새글 골프다이제스트 "윤이나, US여자오픈 골프대회서 주목할 선수"

06.03 |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New

새글 [단독] 목나경·박담비 "KBO리그 징크스 깨졌지만…그래도 가을야구 갔으면" (인터뷰①)

06.03 |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양키스 31억원 제안 거절"…키움행 유력한 하현승, 미국 매체도 주목

06.02 | 일간스포츠

여자 테니스 레전드 44세 세리나 윌리엄스, 4년 만에 코트 복귀 공식화

06.02 | 일간스포츠

박민지, KLPGA 통산 20승 효과… 세계랭킹 57계단 상승

06.02 | 서울=한스경제 류정호 기자

신한은행, 日 노구치 사쿠라 영입…"돌풍 주역 비장의 무기"

06.01 | 일간스포츠

'아깝다 첫 우승' 주수빈, 4타 차 뒤집히며 LPGA 숍라이트 4위

06.01 | 일간스포츠

'멀리뛰기 기대주' 김수지 아시아U20육상선수권 은메달

06.01 | 한라일보

‘EPL 우승→5위 추락’ 리버풀, 슬롯 감독 경질 ‘팀 개편 돌입’

05.31 |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