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홈 > 스포츠 > 스포츠
스포츠

"죄송합니다. 협회 분들께 죄송합니다"…비행기 지연으로 늦었는데→"구제 절대 없다" 日 탁…

   

3551681149_EliWGT87_1101394904a344628d26b7943172c584ec8c7969.jpg

'일본의 깎신' 하시모토 호노카(세계 13위)가 항공편 지연으로 국내 선발전 출전이 불발됐음에도 구제를 받지 못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일본탁구협회는 갑자기 아시아선수권 국내 선발전 출전을 포기하게 된 하시모토 호노카와 아소 레이나(세계 169위)에 대한 구제 조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하시모토는 일본 선수들 중 세계랭킹이 4번째로 높은 13위에 자리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스포츠 > 스포츠
스포츠
New

새글 "대치동도, 목동도 잠시 잊었다".. 63빌딩 옥상서 공 찬 소녀들

06.03 | 일간스포츠
New

새글 골프다이제스트 "윤이나, US여자오픈 골프대회서 주목할 선수"

06.03 |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New

새글 [단독] 목나경·박담비 "KBO리그 징크스 깨졌지만…그래도 가을야구 갔으면" (인터뷰①)

06.03 |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양키스 31억원 제안 거절"…키움행 유력한 하현승, 미국 매체도 주목

06.02 | 일간스포츠

여자 테니스 레전드 44세 세리나 윌리엄스, 4년 만에 코트 복귀 공식화

06.02 | 일간스포츠

박민지, KLPGA 통산 20승 효과… 세계랭킹 57계단 상승

06.02 | 서울=한스경제 류정호 기자

신한은행, 日 노구치 사쿠라 영입…"돌풍 주역 비장의 무기"

06.01 | 일간스포츠

'아깝다 첫 우승' 주수빈, 4타 차 뒤집히며 LPGA 숍라이트 4위

06.01 | 일간스포츠

'멀리뛰기 기대주' 김수지 아시아U20육상선수권 은메달

06.01 | 한라일보

‘EPL 우승→5위 추락’ 리버풀, 슬롯 감독 경질 ‘팀 개편 돌입’

05.31 |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