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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日 노구치 사쿠라 영입…"돌풍 주역 비장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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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은 1일 "2026~27시즌 아시아쿼터 신규 선수로 일본 W리그에서 활약 중인 포워드 노구치 사쿠라를 영입했다"고 1일 발표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노구치 사쿠라 선수는 1m 82㎝의 우수한 체격 조건과 뛰어난 기동력을 모두 지 선수로 W리그 통산 131경기를 선발 출전했을 만큼 풍부한 경험과 안정성을 지닌 탁월한 선수"라며 "다가오는 시즌 신한 에스버드의 새로운 돌풍에 주역이 되어줄 비장의 무기"라고 전했다.

노구치 사쿠라는 일본 U16, U17, U18, U19 청소년 대표팀을 두루 거쳐 현재 일본 3x3 대표팀 포워드로 활약하고 있는 엘리트 자원이다.

|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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