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방문 이틀째인 13일 부산시 영도구 부산항에서 부산 청년들과 함께 첫번째 스튜디오와 좌석이 마련된 매타버스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매타버스는 '매주 타는 민생버스' 지역 순회 첫 일정으로 부산에서 처음으로 개최했다. 2021.11.13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19일부터 2박 3일 동안 대전·충남북 지역을 방문한다.
지난주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한 데 이어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라는 이름의 두 번째 지역 순회 일정이다.
이 후보는 첫날인 19일에는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관련 퍼포먼스 현장을 방문한다. 저녁에는 대전 시내에서 청년들과의 거리 만남 일정을 소화한다.
자율주행차와 핵심 소재 등 미래 신산업과 콘텐츠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하고 청년층에 다가가려는 행보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