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소속팀 마지막 경기에서 시즌 최다 슈팅 7개를 쏟아냈지만, 리그 첫 골은 끝내 터지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는 손흥민과 시애틀 소속 센터백 김기희가 동시에 선발 출전하며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LAFC의 손흥민이 시애틀 사운더스와 경기를 마친 뒤 시애틀 소속 수비수 김기희와 만나 환하게 웃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