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여자테니스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에마 라두카누(세계 39위)가 국제대회 부진 와중에도 막대한 상업적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더선'은 25일(한국시간) "라두카누는 기복 있는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스폰서십 계약과 상금으로 총 1420만 파운드(약 287억원)를 벌어들였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라두카누는 여전히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이라 코트 밖에서 막대한 수입을 기록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