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차기 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비롯해 성적에 따라 시드순위전 예선 면제 혜택, 드림(2부)·점프(3부)투어 시드권 등 단계별 특전을 부여하며 해외 선수들의 한국 진출을 돕는다.
이번에 우승한 분짠은 이 제도를 통해 한국 무대에 연착률한 대표적인 선수다.
2021년부터 한국 무대를 노크해 온 분짠은 ‘KLPGA 2024 IQT’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하며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에 직행했고, 최종 16위로 2025시즌 정규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