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도중 볼걸을 밀쳐 논란이 된 스페인의 19세 테니스 기대주 라파엘 호다르(세계랭킹 29위)가 기자회견에서 논란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호다르는 매 경기마다 도와주는 볼 키즈들에게 고맙다며 자신이 볼 키즈를 밀칠 일은 절대 없다고 고개를 가로저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30일(한국시간) "라파엘 호다르가 프랑스 오픈 3라운드 경기 도중 볼걸을 밀쳤다는 의혹을 부인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