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홈 > 정치 > 정치
정치

[청년 정치 | 뉴권자 플레이 매뉴얼⑨] “소중한 한 표 어떻게”…투표부터 개표까지 완벽 공략

   

“정치를 외면한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자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플라톤)

20시간전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이미지. [이미지 출처 =ChatGPT]<br>

이번 [청년 정치 | 뉴권자 플레이 매뉴얼] 아홉 번째 편에서는 사전투표와 본투표, 출구조사, 개표까지 선거가 이뤄지는 전 과정을 살펴본다.

이어 “대통령선거의 경우 사전투표율이 지방선거보다 상대적으로 높아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는 30%를 넘어서기도 했다”며 “사전투표가 유권자들의 대표적인 투표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전투표와 본투표, 투표소를 직접 찾기 어려운 국민들의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거소투표와 선상투표, 재외선거 제도와 지방선거 역시 일정 요건을 충족한 외국인에게 선거권을 부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구성원이 정치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투데이신문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