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첫날 사전투표가 역대 지선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전국단위 최초로 사전투표 제도가 실시된 지난 2014년 6회 지선의 경우 첫날 사전투표율 4.75%, 2018년 7회 지선의 경우 8.77%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지선과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14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른바 '미니 총선'으로 관심을 모았는데, 재보선 사전투표율의 경우 12.07%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