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타벅스의 이른바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을 두고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 중인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유세 현장에서 시민이 건넨 스타벅스 커피를 받고는 ‘엄지 척’ 포즈를 취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대구 수성못을 찾아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사진=뉴스1) 지난 25일 오후 장 대표는 대구 수성못 일대에서 진행된 도보 유세에 참석했다.
장 위원장은 경북 구미 유세에서도 스타벅스 논란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