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이 국회 청원으로 번지며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청원 시작 3일 만에 동의율 82%를 돌파, 5만 명 기준까지 단 9천여 명만 남겨둔 상황이다.
지난 22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역사 왜곡, 동북공정 논란 드라마 방영 중단 및 미디어 플랫폼 내 콘텐츠 폐기 조치 요청' 청원이 등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