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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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탄도·순항미사일, 방사포 섞어서 시험발사…김정은 "기술 진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6일 국방과학원이 개발한 경량급 다용도 미사일 발사체계와 다연장 전술순항미사일 무기체계 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신형 '경량급 다용도 미사일 발사체계', '다연장 전술 순항미사일 무기체계'를 시험발사했다고 밝혔다.

전술 탄도미사일의 '특수사명 전투부'(특수임무탄두)의 위력, 사거리 연장 240㎜ 조종 방사포탄의 초정밀 자치 유도항법 체계의 믿음성(신뢰도), 전술 순항미사일의 인공지능 유도 명중 정확성 등을 분석 평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근거리 탄도미사일은 약 80㎞를 비행했으며, 근거리 탄도미사일과 함께 방사포(다연장로켓의 일종)도 발사된 것으로 군 당국은 평가하고 있다.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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