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구 수성구 대구MBC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후보자들이 시작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국민의힘 추경호, 개혁신당 이수찬 후보.[사진=연합뉴스]](https://news.kisnet.co.kr/data/editor/2605/3551681149_IbXkW1Ox_cf183c2adb8f22974438eb295899e8dff419e71d.jpg)
6·3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마지막 승부처로 꼽히는 TV토론에서 정면으로 충돌했다. 각자의 경제 살리기 비전과 구상, 지역 현안, 공약 등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이 오갔다.
TV토론서 저마다 "대구 도약 적임자" 강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6일 오후 11시 대구MBC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해 자정이 넘도록 열띤 토론을 벌였다. 세 후보는 저마다 대구의 도약을 이끌 적임자로 자신을 내세우며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