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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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토론회서 '반도체' 쟁점으로...네거티브 공세도

   

왼쪽부터 경기지사에 출마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 사진연합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경기도지사 후보자 TV토론회에서 후보들은 '반도체 산업' 정책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추 후보와 양 후보, 조 후보는 27일 오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경기도지사 후보 초청 토론회에 참석했다.

추 후보는 정부의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는 조 후보의 질문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경기도에 안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라 상생 모델"이라며 "산업통상부에서 시행령이 정해진 바 없다고 보도자료를 냈다"고 답했다.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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