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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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부 1년] ④ 강경 지지층보며 극단 치달은 여야…더 멀어진 협치

   

유튜브, 지지층 확증편향 강화…전문가들 "일반 국민 소외 현상 극복해야"

지원 유세 나선 정청래·장동혁 위원장

계엄·탄핵 사태를 거쳐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됐지만 여야의 '강(强) 대 강(强)' 대결 수위는 더 높아지고 있다.

구조적으로는 당 대표 선출과 공천 후보 경선 등 주요 당내 정치에 조직화한 강성 지지층의 입김이 세진 점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그는 여당 대표가 선출되면 형식적으라도 나왔던 '협치 노력' 대신 국민의힘과의 대화 조건으로 '계엄·내란 사과'를 걸었다.

|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최평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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