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이재명 대통령의 폭주를 멈추기 위해 국민의힘에 투표해달라고 대국민 호소에 나섰다.
장 대표는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3고 지옥'이 우리 경제를 무겁게 짓누르고 있다"며 "이 대통령과 민주당의 폭주와 민생파괴 폭정을 멈춰 세워야 한다"고 했다.
그는 "이미 야당과 많은 전문가가 집값이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이 대통령은 어떤 이야기도 듣지 않다"며 "부동산 지옥이라는 문재인 대통령 시절보다도 집값이 폭등했다"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