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청
충북 단양군은 올해 지역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당국에 교육경비보조금 11억1천만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작년 9억4천만원보다 18%(1억7천만원) 증가한 것이다.
지원 항목은 방과 후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비 5억원, 고등학교 2곳 수학여행 경비 2억1천900만원, 고등학교 2곳 기숙사 재학생 석식비 2억6천900만원, 소백산 천문지질 교실 운영비 1억원, 작은학교 큰 운동회 사업비 2천만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