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홈 > 경제 > 경제
경제

주금공, 취약계층 대상 주택보증 보증료 우대 강화

   

김경환 사장

2026.04.20 13:15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d9a2d45ec324517281806500547192bb_1776658549_5262.jpg


주택금융공사는 서민
·취약계층 대상 주택보증 보증료 우대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주금공은 소상공인 가구가 보증료 0.1%포인트(p), 재난 피해 가구가 개인 보증 이용 시 0.2%p를 각각 할인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태아를 포함한 미성년 1자녀부터 자녀 수에 따라 0.01∼0.03%p까지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를 우대하기로 했다. 그동안 3자녀 이상만 대상이었다.


연소득 2500만원 이하 저소득자 보증료 혜택도 0.02%p에서 0.03%p로 강화했다.


김경환 주금공 사장은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계층을 중심으로 포용금융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지훈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