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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부장급 연봉 상한 1.3억으로 ···올해 임금인상률 6.2% 잠정 합의

   

2026.05.21 11: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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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가 직급별 연봉 상한선(샐러리캡)을 최대 1억3000만원으로 높이고 첫째 자녀 출산지원금을 100만원으로 상향하는 등 2026년도 임금협약을 잠정 합의했다.

CL4(부장급)는 개발·비개발 구분 없이 모두 1억3000만원으로 일원화했다.

변형교대 조합원이 휴일에 지정근무를 선택하여 근무하는 경우 기존 지정휴일 1일 외에 지정근무일에 대한 통상시급의 4시간분을 추가로 계산하여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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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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