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홈 > 경제 > 경제
경제

삼성·SK하닉 성과급 제도화, 글로벌 반도체·빅테크엔 '전무후무'

   

10일전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계의 성과급 제도화 방식이 해외 반도체·빅테크 기업들에서는 유사 사례를 찾기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TSMC 로고사진로이터연합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 재원으로 정하는 방식을 잇따라 도입하면서 국내 반도체업계 보상 체계가 글로벌 기업들과 다른 길로 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SK하이닉스는 노사 갈등 끝에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현금 일괄 지급보다 장기 보상 성격을 일부 반영한 셈이다.

| 아주경제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