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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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한화 김동선의 첫 외식 승부수…'테이크' 가보니

   

테이크는 아워홈이 지난 5월 서울 종로 영풍빌딩 지하 2층에 문을 연 새 뷔페 브랜드다.

테이크의 강점은 가격 대비 메뉴 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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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점심 2만원대 초반 가격에 국가별 메뉴와 즉석 조리 메뉴, 디저트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경쟁력으로 보였다.

|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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