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기업이 지급 규모 견인 올해 주식 보상 확대 흐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이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임직원에게 총 1조 650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지급했다.
지난해 연간 주식 보상 지급액의 4.8배를 넘는 규모로, 전체 통계 증가분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