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논란 이후 일주일 만에 결제금액이 84억 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 자료에 따르면,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스타벅스의 주간 결제금액은 236억 9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논란이 발생하기 전 일주일간 기록했던 321억 6천만 원보다 약 84억 7천만 원 줄어든 수치로, 감소율은 26.3%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