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방문 미술 교육을 선도해 온 홍선생미술의 여미옥 대표가 생성형 AI로 디렉팅해 개발한 ‘AI 기반 통합 한자 학습 콘텐츠(한자좋아좋아)’를 전면 무료로 배포한다.
수록된 고전은 낯설고 어려운 문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인터랙티브 퀴즈는 물론 예술적인 앙리 마티스 스타일의 비주얼 아트를 매치하여 우뇌 자극을 통한 직관적인 이해를 끌어올렸다.
두 앱 모두 스마트폰 화면에 손가락으로 직접 글씨를 쓰는 ‘한자 따라쓰기’ 기능과 ‘급수별 무작위 퀴즈’, 실생활 어휘력을 높이는 ‘지하철 한자 퀴즈’ 등이 내장돼 즉석에서 모든 학습 피드백이 실시간 연동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