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임직원 봉사단 ‘샤롯데 봉사단’이 지난달 3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 78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