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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담비 "'나는 솔로' 즐겨봐…옥순 대신 '담순' 생겼으면" (인터뷰③)

   

22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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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이단비 치어리더가 팀장을 맡을 당시 롯데 차이언츠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박담비는 이제는 응원 구단이 4개나 될 정도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상당한 운동신경을 자랑하는 그였지만, 평소에는 집에서 누워있는 걸 선호한다고 말했다.즐겨보는 프로그램이 있냐는 말에 박담비는 눈을 반짝이며 "저 '나는 솔로'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대만에서의 활동은 어떤 차이가 있냐는 말에 박담비는 "대만은 정해진 안무가 없었다.그래서 카메라를 보고 즐기는 그런 동작을 해야했는데, 그런 끼가 없어서 기가 빨리더라"면서 "반면에 우리나라는 정해진 동작이 있으니까 그런 걸 하면서 에너지를 얻는 느낌"이라고 답했다.

|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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