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다섯의 여성이자 청년, 신혼부부인 그는 시의원 후보로 나서기 전까지는 세종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등에서 약 10년간 사회복지와 정신보건 분야의 실무와 행정을 경험했다.
사회복지와 정신건강 현장에서 쌓은 지역사회 네트워크와 공공행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 그는 “공감이 있어야 진짜 해결책이 나온다”며 “집현동의 문제를 제 문제로 여기고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집현동에서 아이를 키우며 살아갈 신혼부부의 한 사람으로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고 ‘잃어버린 5년’을 되찾고자 출마를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