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홈 > 문화 > 연예가화제
연예가화제

전통과 현대의 조화…'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10월 1일 개막

   

2025.09.23 15:02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685bd6ada6b06af9fa98828a94b3374_1758607341_3777.jpg


경남 진주시는 내달 1일 강남동 철도문화공원에서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가 개막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11 16일까지 47일간 철도문화공원 등지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공예 작품을 즐길 수 있다.


목공, 도자, 옻칠, 금속, 섬유 등 다양한 전통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국내외 작가 25명의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인다.


또 현대 추상미술의 대가 이성자 작가와 진주 소목 장인의 협업 전시가 개최되며, 작가들의 생활 소품도 전시한다.


이 밖에 다도 체험관, '전통과 현대의 사이, 공예의 창의성'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토론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연계 행사로는 '진주공예인 축제한마당', '진주목공예 수강생 작품전시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등이 준비됐다.


유네스코 창의도시의 공예 작가들이 참여하는 문화 교류의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누리집(https://craftjinju.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박정헌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문화 > 연예가화제
연예가화제

홍성 스카이타워·해양분수공원서 '크리스마스 미디어 쇼'

2025.12.10 | 정윤덕 기자

청주공예비엔날레 만족도 '양호'…국제교류 확대 등은 과제

2025.12.10 | 천경환 기자

겨울이 빛으로 물든다…'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 12일 개막

2025.12.09 | 황재하 기자

단죄와 포용 사이…'스타'가 된 소년범, 죗값은 어디까지

2025.12.08 | 최원정 기자

"서울, '전 세계 매력적인 여행지' 10위권 첫 진입"

2025.12.08 | 조민정 기자

'스윗 용산, 기억을 굽다' 전시…4대 제과기업 발자취 등 조명

2025.12.04 | 정준영 기자

군산시간여행축제, '2025 피너클 어워즈' 금상 수상

2025.12.03 | 김진방 기자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 '매사냥' 6일 대청호반서 시연

2025.12.03 | 박주영 기자

내년 '서울색'은 보통의 하루를 여는 아침 해의 '모닝옐로우'

2025.12.02 | 황재하 기자

화천산천어축제, 얼음조각 광장 본격 조성…'겨울 왕국' 구현

2025.12.02 | 이상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