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만삭 소감을 전했다.
남보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생각보다 임신 기간 빨리 지나간다.8개월까지는 괜찮았는데 9개월 되니까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토끼 인형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