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홈 > 문화 > 연예가화제
연예가화제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47세 임신 성공' 후 셋째까지 욕심? "기네스북 도전하겠다" (슈돌)

   

19시간전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KBS 2TV

47세에 임신한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셋째 욕심을 드러낸다.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인 한다감과 뱃속 아이 찰떡이(태명)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주먹을 꼭 쥔 채 ‘따봉’ 포즈까지 선보인 찰떡이와 함께 한다감의 건강 상태도 공개된다.

|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