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에 임신한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셋째 욕심을 드러낸다.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인 한다감과 뱃속 아이 찰떡이(태명)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주먹을 꼭 쥔 채 ‘따봉’ 포즈까지 선보인 찰떡이와 함께 한다감의 건강 상태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