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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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 파주 금곡마을 뒤흔든 ‘인간 비타민’...닭 앞에선 반전 긴장('6시 내고향')

   

사진=6시 내고향

‘예비 이장’ 미스김이 마을을 찾으면서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29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법원읍 금곡마을의 일상이 조명됐다.

다양한 품종의 닭을 기르는 주민의 공간에서 미스김은 뜻밖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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