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이장’ 미스김이 마을을 찾으면서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29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법원읍 금곡마을의 일상이 조명됐다.
다양한 품종의 닭을 기르는 주민의 공간에서 미스김은 뜻밖의 긴장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