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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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만 AI 쓰나…가짜 사진도 보험금 노린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AI는 청구 처리의 속도와 위험 평가의 정교성을 높이며 보험사의 업무 방식과 심사 체계를 동시에 바꾸고 있다.

보험업무에서도 활용 가능성은 넓다.

보험업계 한 관계자는 “AI는 보험사의 심사 효율을 높이는 도구이지만 동시에 보험사기 수법을 정교하게 만드는 수단이 될 수도 있다”며 “앞으로는 보험금 지급을 얼마나 빠르게 처리하느냐뿐 아니라 제출된 사진과 문서가 실제 증거인지 확인하는 능력이 보험사의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투데이신문 김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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