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한 남성 교사가 교실에서 여학생을 이른바 '공주님 안기' 하는 사진이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3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최근 현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학교 교사가 여학생을 신부를 안듯 들어 올린 사진 3장이 공유됐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학생이 교사를 쫓는 모습과 함께 "최고의 담임 선생님"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