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은 24일 경남 진주시 상봉동 일대에서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했다.
관리원 임직원 30여명은 이날 연탄 771장을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관리원 지하안전관리단이 '2025 국토교통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받은 우수상 포상금으로 추진됐다.
김일환 원장은 "이번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