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AI전략위 출범 100일 간담회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5일 사회분과 주관으로 인공지능(AI) 기본 사회를 위한 시민사회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달 발표한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액션플랜)' 가운데 AI 기본 사회와 관련된 정책 권고 사항을 참여연대ㆍ디지털정의네트워크 등 시민단체에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시민사회계 참석자들은 AI가 빠르게 확산할수록 활용 역량과 접근성의 차이가 지식 격차로 이어져 사회적 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며 AI 기본 사회 정책의 실행력을 더 높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유재연 사회분과장은 "시민사회가 AI 기본 사회의 핵심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AI 공론화 플랫폼을 비롯한 다양한 소통 창구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