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홈 > 사회 > 사회
사회

서울교육청, 학교에 교과서 배부업무 지원…공기·수질관리도

   

새 학기 맞아 선생님 행정업무 경감

2026.03.16 15:58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793ce436e2b7c06f6f2690b4683b142d_1773644809_1424.jpg 

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은
11개 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과를 통해 추진한 '학교 행정업무 지원 사업 현황' 16일 발표했다.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처리했던 새 학기 준비·환경위생·안전교육 등 행정업무를 학교통합지원과가 대신해 교원이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전체 대상 학교의 79.9% 131개교가 교육지원청의 지원으로 교과서 배부 업무를 마쳤다.


또 인력이 필요한 학교의 신청을 받아 기간제 교원 223(158개교)과 교육공무직 대체 직원 296(194개교)을 채용했다.


학교가 전문 업체를 선정하고 계약 절차를 거쳐야 했던 공기 질 관리와 수질 정기 검사 업무 역시 교육지원청이 통합 지원한다.


학교 공기 질 관리 대상 학교의 69.5%(132개교), 수질 정기 검사 대상 학교의 63.6%(839개교)가 교육지원청의 위탁 용역을 통해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방서와 134개교의 소방합동훈련 일정을 조율했으며 136개교에 생존수영을 위한 수영장 안내·일정 조정 등을 지원했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실질적인 행정 업무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오보람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사회 > 사회
사회

[인터뷰]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불 꺼진 컨테이너에서 집단폭행"(종합)

05.23 | 연합뉴스

국제유가, 큰 폭 하락…미국-이란 '협상 마지막 단계'

05.21 |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호르무즈 화재 선박서 '파공'은 안 보여…정밀조사 필요

05.06 | 이영재 기자

학교예술교육 질 높인다…교육부, 교사연구회 모집·공모전 개최

05.06 | 노재현 기자

한국임업진흥원, 첨단 방위산업 기술로 대형산불 대응체계 혁신 방안 모색

04.29 | 기사제공_한국임업진흥원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기념식 여수서 개최

04.24 | 형민우 기자

작년 선원재해 24건…대산해수청·서해안강망연합회 안전 협약

04.24 | 정윤덕 기자

내년 최저임금 심의 시작…새 위원장엔 권순원 교수

04.21 | 김은경 기자

노사정 대표, 사회적대화 방향 논의…경사노위 간담회

04.20 | 김은경 기자

비만 8만명에 5만원 체육시설 바우처…서울시 '비만탈출 선언'

04.20 | 정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