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홈 > 사회 > 사회
사회

해양진흥공사, 부산역 인근에 공공회의실 개소

   

해운·항만·물류기업 공동 이용…협력 플랫폼 역할

2026.01.28 15:24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a80a79d53f1015f37b9e9b3c8d9945c_1769581427_614.jpg

공공회의실 '코비씨 워리나' 개소식 


한국해양진흥공사는 부산역 인근인 협성 마리나
G7 A 3층에 공공회의실 '코비씨 워리나'(KOBC WORINA)를 마련하고 28일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


코비씨 워리나는 정부 부처, 해운·항만·물류 등 해양 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회의실로, 해진공이 해양기업 지원 차원에서 만들었다.


워리나(WORINA)는 일(Work)과 휴양·여유(Marina)를 결합해 만든 명칭으로, 일과 휴식의 균형 속에서 창의적 소통과 협력이 이뤄지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내부에는 영상·음향 장비 등을 갖춘 대회의실과 중회의실, 소회의실 등 3개의 회의실과 휴게공간을 갖췄다.


해양기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통합 플랫폼 공유누리(eshare.go.kr)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코비씨 워리나는 단순한 회의공간을 넘어 공공성과 개방성을 바탕으로 한 협력 플랫폼"이라며 "해운산업 성장을 위한 협업과 소통의 장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상현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사회 > 사회
사회

국회 교육위, '학교 앞 차별시위 금지법' 與 주도 통과

03.24 | 안정훈 기자

배경훈 부총리 "AI 강국 도약, 지역·산학연 긴밀 공조"

03.23 | 김준호 기자

노란봉투법 시행 9일간 하청 683곳 교섭요구…원청 공고 13곳뿐

03.19 | 옥성구 기자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출범 앞두고 '산불방지 드론팀' 운영

03.16 | 유의주 기자

서울교육청, 학교에 교과서 배부업무 지원…공기·수질관리도

03.16 | 오보람 기자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지원 청년미래센터 올해 8개로 확대

03.16 | 김잔디 기자

檢개혁단장 "보완수사 공론화 필요…당정협의 입법안 처리되길"

03.11 | 황윤기 기자

교육부, 'AI 중점학교' 1천141곳 선정…2028년까지 단계적 확대

03.09 | 고상민 기자

"실질적 성평등 보장하라" 여성의날 맞아 곳곳 집회

03.06 | 조현영 기자

'안보실 인사개입' 윤재순·임종득 재판서 특검수사 적법성 공방

03.06 | 이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