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홈 > 사회 > 사회
사회

복지부, 통합돌봄 앞두고 사회복지공무원단체와 간담회

   

2026.02.06 11:58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903333b777e9c32731f4a5968955e60c_1770346691_1754.jpg

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 


보건복지부는
6일 전국 시도와 읍면동 등의 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자체 사회복지공무원 3만여명이 가입한 단체로 현장에서 느끼는 복지정책 개선 사항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다음 달로 예정된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전국 시행, 기준 중위소득 최대 인상, 아동수당 확대, 기초연금 인상 등 2026년 복지부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이 현장에서 잘 작동할 수 있도록 현장 공무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연구회는 통합돌봄 전국 시행에 따른 적정 인력배치와 상담·사례관리에 힘을 쏟기 위해 정부가 소득·재산조사 자동화를 추진하고 사회복지공무원단체를 비롯한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 고유선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사회 > 사회
사회

국회 교육위, '학교 앞 차별시위 금지법' 與 주도 통과

03.24 | 안정훈 기자

배경훈 부총리 "AI 강국 도약, 지역·산학연 긴밀 공조"

03.23 | 김준호 기자

노란봉투법 시행 9일간 하청 683곳 교섭요구…원청 공고 13곳뿐

03.19 | 옥성구 기자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출범 앞두고 '산불방지 드론팀' 운영

03.16 | 유의주 기자

서울교육청, 학교에 교과서 배부업무 지원…공기·수질관리도

03.16 | 오보람 기자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지원 청년미래센터 올해 8개로 확대

03.16 | 김잔디 기자

檢개혁단장 "보완수사 공론화 필요…당정협의 입법안 처리되길"

03.11 | 황윤기 기자

교육부, 'AI 중점학교' 1천141곳 선정…2028년까지 단계적 확대

03.09 | 고상민 기자

"실질적 성평등 보장하라" 여성의날 맞아 곳곳 집회

03.06 | 조현영 기자

'안보실 인사개입' 윤재순·임종득 재판서 특검수사 적법성 공방

03.06 | 이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