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홈 > 사회 > 사회
사회

경남교육청, 올해 권익위 청렴도 1등급…5년 연속 최고등급 평가

   

2025.12.23 15:07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a2e5f78b9a728a7a1f8d13e636ebfae_1766470031_899.jpg

경남도교육청 전경 


경남도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도교육청은 전국 교육기관 중 2년 연속 유일한 1등급이자, 5년 연속 최고 등급 기관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도교육청은 청렴 체감도 부문이 지난해 2등급에서 1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도교육청은 그동안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집중 개선 사업을 벌이는 한편, 세대·직종 간 소통협의회를 운영하며 열린 조직 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지난 7월에는 권익위와 청렴 업무협약을 체결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교육 저변을 확대하고, 기관장이 직접 참여하는 청렴 리더십 실천 등 '일상이 되는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2년 연속 1등급, 5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은 모든 공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원칙을 지키며 청렴을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렴 우수기관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청렴이 일상의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동민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사회 > 사회
사회

복지부, 통합돌봄 앞두고 사회복지공무원단체와 간담회

02.06 | 고유선 기자

TK통합 특별법 '독소 조항' 지적 목소리 확산…"법안 폐기하라"

02.05 | 한무선 박세진 기자

서울 학교 급식노동자 전원, 올해부터 2년마다 폐암 검진

02.04 | 오보람 기자

늘봄학교→온동네 초등돌봄…학교+지자체, 돌봄 사각지대 없앤다

02.03 | 고상민 기자

육아휴직 힘든 장애 근로자…고용부담금 제도와 정책 충돌 여전

02.01 | 옥성구 기자

해양진흥공사, 부산역 인근에 공공회의실 개소

01.28 | 김상현 기자

김건희특검, 국토부 직원 '별건수사' 공소기각 항소…"법리오해"

01.27 | 이도흔 기자

서울시 '1명당 종량제 1개 감량 추진…"2033년 100% 자체처리"

01.26 | 정수연 기자

기업 사회공헌 지원에 정부역량 결집…민간 사회공헌혁신위 출범

01.26 | 김영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