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는 9일 오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 시상식'을 연다.
이 행사는 인문사회, 이공, 한국학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룬 연구 성과물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2006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2024년 학술연구지원사업 성과물 중 공모와 추천을 통해 245건의 후보 과제가 접수됐다. 독창성과 우수성, 학술적 기여도 등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거쳐 최종 50건이 선정됐다.
이들 50건에는 교육부 장관상이 주어진다. 성과집도 제작돼 교육부 누리집(moe.go.kr)에 탑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