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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릴 사람 눈치 보던 출근길…지하철 빈자리 알려주는 앱 화제

   

10일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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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빈자리를 둘러싼 눈치싸움에 실시간 정보 공유 서비스가 등장했다.

18일 서울경제 등 복수 매체에 따르면 실시간 지하철 빈자리 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 ‘저 내려요’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서비스는 지하철 좌석에 앉아 있는 승객이 자신이 이용 중인 노선과 차량 칸 번호, 하차 예정 역 등을 직접 입력하면 같은 열차를 타고 있는 다른 이용자들이 곧 비게 될 좌석 위치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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