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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마약왕 박왕열 송환’법무부 국제형사과, 국민이 뽑은 최고‘일잘러’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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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5월 29일 “일잘러‧효율러 골든벨을 울려라” 각 분야 국민투표에서 최고 부서로 선정된 국제형사과와 범죄예방디지털정책팀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국민 안전과 민생을 위한 현장 중심의 업무 혁신을 당부했다.

올해 1월부터 운영하여 제5회를 맞이한 “일잘러‧효율러 골든벨을 울려라” 제도는 우수직원‧부서를 찾아 장관이 직접 격려하는 행사로, 이번 회차부터 우수직원 선정 방식을 국민투표 방식으로 전환하고 인원도 두 배로 확대했다.

정성호 장관은 “간부와 직원이 적극 소통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국민 안전을 더욱 두텁게 지키고 공정한 사법정의를 실현하는 법무부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와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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