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은 무료이고 평일과 주말 모담도서관 개관 시간 중에는 언제든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시와 연계하여 시민들이 야수파의 예술 세계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야수파의 색채 혁명」 강연을 8월 6일과 13일 저녁 7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모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영감과 위로를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포시민의 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