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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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신민아 "1인 2역 연기, 걱정됐지만…진정성 위해 노력"

   

배우 신민아가 1인 2역 연기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눈동자'(감독 염지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와 염지호 감독이 참석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 iMBC연예 백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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