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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오정세, 극장 뜬다…‘와일드 씽’ 개봉주 무대인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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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와일드 씽’의 주역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와 손재곤 감독은 개봉 첫 주 서울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한편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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