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린랜드2: 마이그레이션’이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2020년 공개된 전편은 팬데믹 시기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재난 스케일과 몰입감 넘치는 전개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입소문 흥행에 성공했다.
전편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맞섰던 존 개리티 역의 제라드 버틀러와 강인한 생존력을 보여준 앨리슨 개리티 역의 모레나 바카린이 다시 호흡을 맞춘다.